
Kay Lynch - Unconditional (2001) / Rezonate Music

Laura Fygi - The Latin Touch (2000) / Polygram

Patricia Kaas - Je Te Dis Vous (1993) / Sony-Columbia

Omara Portuondo - Omara Portuondo & Martin Rojas (2005) / 서울음반

Misia - Fado (1993) / SonyBMG
듣는 앨범을 고를때에는 나름 기준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듣다가 소장하고 싶은 앨범을 초이스 할때에는 내나름의 기준을 만족해야하는데..
첫번째는 두고두고 들어도 질리지 않을 앨범인가 하는점이고.
두번째는 신선한 자극이 되어 또다른 음악을 경험하는 통로가 되어주는지의 여부.
마지막으로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은 선택이 될수있느냐 하는 점이다.
예전 브에나 비스타를 통해 쿠바의 열정을 접했듯,
이번엔 Misia 의 앨범을 통해 매력적인 Fado 라는 장르를 알게되었다.
올해안에 위시리스트의 앨범들을 다구할수있을까? -ㅅ-;;
여유가 된다면, 자기 자신과 세상의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에게도 하나쯤 선사해주고 싶다.
해쳐나가야할 세상은 아직 넓으니까..
좀더 높은곳에서 우리가만든 세계를 보아야만 한다고~.
듣다가 소장하고 싶은 앨범을 초이스 할때에는 내나름의 기준을 만족해야하는데..
첫번째는 두고두고 들어도 질리지 않을 앨범인가 하는점이고.
두번째는 신선한 자극이 되어 또다른 음악을 경험하는 통로가 되어주는지의 여부.
마지막으로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은 선택이 될수있느냐 하는 점이다.
예전 브에나 비스타를 통해 쿠바의 열정을 접했듯,
이번엔 Misia 의 앨범을 통해 매력적인 Fado 라는 장르를 알게되었다.
올해안에 위시리스트의 앨범들을 다구할수있을까? -ㅅ-;;
여유가 된다면, 자기 자신과 세상의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에게도 하나쯤 선사해주고 싶다.
해쳐나가야할 세상은 아직 넓으니까..
좀더 높은곳에서 우리가만든 세계를 보아야만 한다고~.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