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

Posted at 2007/09/05 01:17// Posted in 분류없음

바라볼수 없는것도 아픔이되고 다가설수 없는것도 상처가 되버렸어.
비어버린 가슴을 짓누르는건 지나친 망상인거야.

눈은 항상 바라보고 있어. 귀는 언제나 들리우고 있지..
알수없었던 그곳에서, 신은 과연 그 뜻을 알려줄까?

아픔만을 가져올 기억속, 지워지지않는 고통은
더더욱 기나긴 침묵을 가져다 줄 뿐이야.

모든것은 네가만든 세계에서 답을 찾아야만해.




01:23


2007/09/05 01:17 2007/09/0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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