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수 없는것도 아픔이되고 다가설수 없는것도 상처가 되버렸어.비어버린 가슴을 짓누르는건 지나친 망상인거야.눈은 항상 바라보고 있어. 귀는 언제나 들리우고 있지..알수없었던 그곳에서, 신은 과연 그 뜻을 알려줄까?아픔만을 가져올 기억속, 지워지지않는 고통은더더욱 기나긴 침묵을 가져다 줄 뿐이야.모든것은 네가만든 세계에서 답을 찾아야만해.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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