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을 하다보면 매번 브라우저의 한 탭은 facebook이 상주하게 되는데,
아마 이러한 사용자의 편의를 돕기위한 브라우저가 RockMelt 가 아닌가 싶다.

맺어진 친구들에게 대한 좀더 간편하고 빠른 메세징이 가능하다는게 장점.
팝업형태의 뉴스피드는 좋았다. 직관적인게 정말 그렇긴 하네.
웹페이지보다 접근성도 좋아지고. 로딩도 좀 짧아진듯하다.

하지만, 기반인 크롬브라우저의 왼쪽에 일렬로 나열해둔 디자인과 오로지 상태 업데이트를 Text 만 입력하게끔
해논것은 좀 아쉽다. 그림이나 사진을 올리고자 한다면 결국 facebook 으로 접근해야만한다.

아직 베타기간이라 다운주소는 메일로 받게되는데,
페북만 가입되어있다면, 받을수있다. ( 난, 이틀이나 걸렸다.;; )

요즘에 나온 직관적이다~ 라고 나오는 제품들중에는 디자인적인 요소가 지나치게 단순한 경우를 종종 본다.
최적화라는 측면에서 적당한 생략은 물론 수렴해야하지만,
한편으로는 직관만 있고, 별기능은 없다라는 느낌을 주게 하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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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04:38 2010/12/0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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