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tomorrow never comes" 2006. by Liliana Sanches. Spain.
궁금하기도 물론 그러하겠지만. 예측하지 못한 이정표는 공교롭게 나타난다.
차분한 마음가짐아래.. 배려하는 마음뒤에는. .. 애절하게 마지막 줄을 잡고 서있다.
지금까지. 시간이라는 놈과 뼈속까지 진저리 날만큼 싸워 버티고 있는 나지만.
이번엔.. 아무래도....
...아직 모른다. 겁부터 나는건.. 나는 확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을 기억하거나 되돌리거나.넘겨집거나 .. 해도. 가정으로 나마 꾸며지지 않는
이 중심에서.. 난 무엇을 말해야할지..
Yuhki Kuramoto - "Memory of Cinderella Time"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