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있나요..
어색한모습에 나..
먼훗날일꺼라 난 생각했던거죠...
눈을감아볼래요.
우리약속하게요..
나의별을걸고 그대의꿈을믿어요.
따라갈께요..
내게담아줄래요.당신의마음을요.
넘치지도않게,모자라지도않도록.갖고싶어요.
내겐그대곁이너무편하죠.
왠지모든두려움도숨죠.
내겐온통세상빛이 환해요.
지금모든것이 사실이겠죠
그말또들려줄수있나요.언제나행복한 노래처럼.
내가지금구름위에 있나요.나는지금그대앞에있죠.
이런순간들이 다신없겠죠.지금처럼요.
마술처럼요...
by Hyunjung Lee (Lenapark 2nd:Second Helping 中)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