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A GUCCI Costume Model

Posted at 2007/01/20 20:55// Posted in 떡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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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A GUCCI Costume Model
(부제: 된장질로모!)


귀찮거나 혹은 조금은 촌스러운듯 해서,
짝퉁이래~ 라고 말하면, 괜히 민망해질듯. 해서 미뤄왔던 리커버 작업을
몇일전에서야 다시 계획하고 오늘에서야 해봤다.

일단 준비물은..

1. 구찌패턴 스타일 레더원단.

( 당시 A급 구찌 패턴을 원단시장에서 스스로 감탄하며 아싸.이거다~!! 라고 생각했으나. G가 아닌 e 가 나란히 붙어있음을. 동생이 깨닫게 해주었다. -ㅅ-;; 

구찌는 G 라고 ;;

벌써 그때가 입대전이니까 근 3년전이로구나..)


2. 그리고 구찌 패턴 스타일의 줄. (스트랩 부분)

사실 어제 그 원단시장을 다시한번 갔다왔었다.
바로 이넘을 구하러 말이지.

리커버를 다 하면 그 위에 한줄로 부착하여 꾸밀려고 했으나.
막상 실제로 해보니 밋밋한 검은색 스트랩을 끼우는것 보다는 요걸로 스트랩을 만들어 보는게 낫겠다 싶었다.


3. 드라이버, 돼지본드, 칼, 가위, 자, 라이타. 기타 잡다 등등..


자~ 이제 교체를 할려면 기존 껍데기를 벗겨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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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코를 분해한 모습.



일단 안경 드라이버로 로모코를 분해해보자.
기존 레더가 로모코 안쪽까지 들어와 있으므로. 분해를 해두고 벗겨내는게 좋다.

귀퉁이부터 살살살살 조금씩 뜯어내듯이 하면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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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 안쪽 나사가 심하게 부식되어있다.


지난날 내가 LC-A 를 수리받은건 대략 3번정도다.

1. 필름리와인딩이 잘 않되서.
2. 셔터가 열리지 않아서.
3. 떨어뜨리는 바람에 상부 커버가 작살나서..

최근에 기능점검차 청소한것..


위 사진을 보면 레더 안쪽에 자리잡은 나사가 심하게 부식된게 보일것이다.

스무살때.. 거금을 들여 이걸 처음 산뒤.. 애지중지 한답시고
작은 파우치에 넣어두기만 했더니 ... 그결과가 바로 습기로인한 부식이었다.


여름과 겨울이 지나고.. 그간 시간이 흐르다 보니 전체적으로 건조해져서 내부적으론 뻑뻑해져만 갔었고. 결국 수리 1번 에 대한 원인이 되었다.

지금에야 로모가 누구나 아는 "너도나도" 인 아이템이지만.

6년전 그때는 지금보다는 그나마 덜 알려질때라..

학교에 가져가도 얘들은 그냥 최근것과는 좀 다른 카메라 라는 인식이 강했었다.

수리점도 딱히 아는곳이 없어서 "로모코리아"쪽에 보냈지만.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말도 안되는 수리비용을 청구하는 바람에.
그후 직접 남대문쪽 수리점을 찾아보게 되었다.

이야기가 딴길로 -_-;;  잡설 그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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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레더를 모두 제거했다.
역시 수리후 레더를 다시 덮기위해 사용했던 돼지본드의 흔적이 보인다.

접착력을 좋게 하기위해 번데기 껍질 같은 본드자국은 미리 없애주는게 좋다.

물론 나중에 그냥 붙여도 잘붙이기만 하면 별 상관없지만.
붙인후 먼가 안에서 꾸물럭 꾸물럭 하는 이물감은 본드가 덕지덕지 붙어서 떡이진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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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바싹 튀겨논듯한 "부각" 같은 것들



이후 뒷 커버역시 찢어지지 않게 잘 벗겨낸다.

조심스레 벗겨내야하는것은 새로이 붙일 레더의 밑바탕이 됨으로 정확한 사이즈를 알아야 함이다.

사이즈는 아래와 같다.

렌즈기준 좌측과 우측의 길이는 4.3cm x 4.3cm 로 정사각형의 형태였고
뒷 커버의 사이즈는 12.5cm x 4.1cm 였다.


간단하게 한글의 '표' 기능으로 밑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분명 정확한 치수로 작업했음에도. 실제출력 후 비교해보면
조금씩 차이가 생겨났다.

원인은 알수없었지만. 몇번의 삽질 끝에 나름의 도면을 만들었다.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작업한 도면을 받을수있다.
(한글97에서 작업했음으로 일부 최신버전에서는 의도했던것 보다 약간의 차이가 날수있다.)

size.hwp

로모 Leather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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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이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칼로 원단을 자른다음. 붙이기만 해주면 된다.

규칙적인 패턴모양이므로, 자를때 가급적 이어지는 부분까지 고려하여 잘라주면 더 좋다.

한가지. 도면과 벗겨낸 껍데기와 정확하게 맞다 하더라도, 성질이 다른 원단을 잘라
LC-A에 갖다 다 보면 약간씩 차이가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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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잘랐다면. 이제 붙여보자.

일명 돼지본드라고 하는 본드는 거의 만능급의 본드이다.

일부에서는 접착력이 시원치않다 해서, 순간접착제만을 찾곤 하는데
헝겊류나 나무.. 가죽, 고무, 에서는 가히 최강이다.


잘 않붙는다 하는건 사용법을 정확히 잘 몰라서 하는 말이다.
(성격이 좀 급하다거나.)


먼저 접착시킬 것과, 접착되어질 곳의 먼지나 잡다 이물들을 제거후에.
두곳 모두 가급적 가능한, 얇게 펴 발라 준다.

그런뒤. 그걸 바로 붙이지 말고 컵라면에 물을 붓고 익기까지 기다리듯. 3~5분간 기다린 뒤 붙이는것이다.

위와 같은 경우 가운데에 거리조절 레바와 조리개 조절 레바 때문에 레더를 살짝 안쪽으로 들여넣어 붙여줘야 하는데 아주 단단하게 붙어서 잠깐 떼서 자리라도 잡을려고 하면, 낭패를 보는 수도 생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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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은 약간 당겨서 붙여줘야 좋다.


접착후 라이터로 잔실을 정리해주자.

본드로 인해 가장자리 선변이  지저분해져 있는걸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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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풍의 로모 가 되었다.~


LC-A by widdit

LC-A GUCCI Costume Model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것도 신나는일이다.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가끔은 새로운 기분을 만끽해보자.~ ㅋㄷ


by  Fluer:Mgk(강 명구)






2007/01/20 20:55 2007/01/20 20:55
  1. 쭈!
    2007/01/23 00:19 [Edit/Del] [Reply]
    우와 명구 ~
    너가 한거야?
    너무 이쁘다!!! +_+ 신기해요~ 담에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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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LX2

Posted at 2007/01/04 14:23// Posted in 떡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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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umix LX1, announced July 2005, was a camera that proved just how commited Panasonic is to shaking up the digital camera market with innovative, often quirky products rather than taking the easy (though unimaginitive) 'me too' route followed by so many other manufacturers. Designed with the photo enthusiast in mind it offered the world's first 16:9 widescreen CCD sensor, a useful 28-112mm 4x wide angle zoom lens (with optical stabilization, naturally) and full photographic control. And now, a year later we have the LX2, which adds a 16:9 widescreen LCD to match the sensor, ups the pixel count to 10.2 megapixels and upgrades the processor to the latest Venus Engine III. There are also minor enhancements to the control interface and a new (low resolution) ISO 3200 mode.

Note: Some sections of this review are taken from the LX1 review (where the cameras are functionally identical) and you may find a few comments lifted straight from the FZ50 review too!

Headline features

  • 10.4 Megapixel 16:9 aspect CCD
  • 28mm wide 4x optical LEICA DC lens
  • MEGA O.I.S.(Optical Image Stabilizer)
  • Venus Engine III
  • Joystick-operated manual control
  • Large 2.8” 16:9 aspect ratio LCD monitor (207k pixels)
  • Raw and JPEG recording modes
  • Up to ISO 3200 sensitivity
  • Up to 1280x720 (15fps) pixel movie capture
  • Manual exposure and focus options
  • 1/2000th to 60 sec shutter speeds
  • Available in black or silver



원문출처 :

Panasonic Lumix DMC-LX2 Review, October 2006 by Simon Joinson
Digital Photography Review™
http://www.dpreview.com/reviews/panasoniclx2/

2007/01/04 14:23 2007/01/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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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NATURA CLASSICA

Posted at 2007/01/04 12:20// Posted in 떡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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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필름 :
135 (35mm ) 롤 필름(DX 마크 첨부)

화면 사이즈 :
35mm 표준 사이즈(24mm ×36mm )

렌즈 :
슈퍼EBC 후지논렌즈 5 군6 매구성 f=28mm ~56mm ,1 :2.8 ~5.4

파인더 :
실상식 줌 파인더 0.33 배~0.58 배 AF 프레임 근거리 보정 마크 AF 램프 노출 경고 램프

거리 조절 :
액티브 오토 포커스 0.4m ~∞ AF 락 첨부 원경 모드(렌즈 원거리 세트) AF 램프

셔터 :
전자식 프로그램 셔터(2 초~1/360 초)

NP 모드 :
밝기에 따라 최적인 노출 제어(0 ~+2EV 의 보정)

필름 감도 :
자동 설정(DX 방식에 의한다)ISO50 ~3200

본체 외형 치수 :
109.5 ×62.0 ×36.0mm (돌기부 제외)

본체 질량 :
155g (전지별도)
2007/01/04 12:20 2007/01/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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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CA Mini

Posted at 2007/01/02 17:31// Posted in 떡 카메라

FUJICA Mini 1964. 9

FUJICA Mini 196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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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ca MIni, half-frame 35mm EE camera, was developed targeting female users. The camera body is compact so that it can be put into a pocket or hand bag, and its appearance is stylish.
The camera was designed by the combination of Masaki Nishimura, the Head of Konan Camera Laboratory and Yoshio Tanaka, a professor of Tokyo National University of Fine Arts and Music, that had designed "Fuji Pet".
You can find several charming ideas on this camera such as that the film speed numbers are indicated with the colors of jewels.

Well then, let's take a look at it.


First introduced in September, 1964.
Camera type : Half-frame 35mm EE camera
Picture size : 24 x 18 mm
Lens : Fujinar K 25mm f/2.8 (3-group 3 element)
Exposure control : match needle type using selenium photo cell
Shutter speeds : fixed at 1/125 sec.
Focus : fixed focus
Viewfinder : Galilean finder
Film winding : ratcheted winding
Film : 135 film
Body dimensions : 88 x 62 x 40 mm
Body weight : 29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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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7:31 2007/01/0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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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pen W

Posted at 2007/01/02 15:51// Posted in 떡 카메라

Olympus pen W 1964. 9.

Olympus pen W 1964. 9.


Pen W 는 Pen 발매로부터 5년 후의 1964년에 탄생했습니다.
Pen 시리즈의 다양화, 프로 지향의 광각 전용기로서 기획되었으며 판매 기간이
1964~1965년 불과 2년간으로 제조 대수가 비교적 적은 모델입니다.

또 Pen W 는 블랙 사양만이 판매된 드문 모델이며 Pen 과 비교했을 경우
셔터, 렌즈, 도장이 다르고 나머지 사양은 같습니다.

생산 대수가 적기 때문에, 중고 시장에 있어 꽤 고가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설계자 'Yoshihisa Maitani(米谷美久)' 설명..

「Olympus·Pen 와이드는, 펜의 Body에 E Zuiko W 를 붙인 것입니다.
  따라서 파인더라든지 그 외 본체는, 지금까지의 펜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그 구조에 대해서는 이제 와서 여기에 쓸 것도 없고 생략 하겠습니다만,
  벌써 많은 애용자에 의해 증명된, 지금까지의 펜이 가지고 있던 작고 가볍고
  편리함에, 블랙 도장과 더불어, 와이드 렌즈-E Zuiko W 를 더해 사용하기
  쉬운 것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en 카메라를 개발한 당초의 목적의 하나인 서브 카메라의 분야에,
  이것으로 또 하나 와이드 팬 대망의 신성이 나타난 것입니다.」


Specification

발매년월:1964년 9월
렌즈:E.Zuiko 25mm F2.8 3군5 매
셔터:Copal#000  B ,1 / 8 ~1 / 250 초 / X 접점, 독일형 싱크로 소켓
초점 조절:회전Helicoid  0.6m - 무한 눈짐작식
파인더:역 Galilei 채광식 Bright Frame / 0.5 배
필름와인딩:Rear Winding ,Self Cocking 식
사이즈:108X68X40mm ,380g
발매 가격:10000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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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Pen W 에 탑재된 렌즈는,E.Zuiko 25mm F2.8 / 3군 5매구성입니다. 35mm 풀 사이즈로 환산하면 36mm 상당한 광각렌즈가 됩니다.
오리지날Pen, 하지만 28mm(풀 사이즈 환산으로40mm) 와 준광각의 화각이므로, 아마추어 사용자가 온 마을의 스냅을 찍는데는Pen W 이 사용하기 쉬운 듯한 생각이 듭니다. 

Pen W 에 관해서도, 「렌즈만은 구두쇠 같지않다」라고 하는 설계자인 Yoshihisa Maitani 의 정책이 계승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원래Pen W 의 개발 배경에는, Pen F 의 존재가 있었습니다.
Pen W 의 모사 성능이 매우 우수한 것은, 설계자=Yoshihisa Maitani 로부터 필연이며, 또 당연한 귀결이었던 것이 후에 밝혀졌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왜, Pen W 의 렌즈가25mm 라는 촛점거리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 건에 관해서 설계자인 "Yoshihisa Maitani " 는 1964년의 「사진 공업」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와이드 카메라의 설계를 시작하고나서, 최초로 문제가 되는 것은, 렌즈의 촛점거리를 어디에 두는가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가지고 표준 렌즈로 할까 여러 가지 의견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Leica 社 에 의해서 확립된, 35mm 사이즈에 있어서의 50mm 표준 렌즈 화각(angle)47 ˚ 기준으로, 준광각, 준협각을 포함한 표준 렌즈 그룹보다 화각(angle)이 넓은 것을 와이드 렌즈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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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시리즈는, SLR인 Pen F 를 제외한 모든 Pen 카메라에서
거의 준광각의 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Pen 사이즈를 최초로 개발한 Olympus Pen이, 초점심도의 깊이와 카메라의
소형화로 인해, 준광각의 28mm 화각 56 ˚ 을 사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Pen W 에 몇 mm의 렌즈를 사용하면 좋을까. 대비표에 나타내는 대로 28mm 보다 짧은 렌즈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것을 알고있었지만,

"어느 정도 광각으로 할까"

하는것은.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종류가 많은 35mm 용 와이드 렌즈에 대해 과거에 발표된 입선작을 조사하면, 촛점거리 35mm 렌즈가 역시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펜 사이즈로 환산하면 24.3mm 가 됩니다.
준광각이 좋게 사용되는 Pen에 있어서, 좀 더 와이드를 고려해봤으나.
35mm 크기의 반의 면적 밖에 안되는 Pen 에 있어서, 화상보다 작아지는 것은, 필름 현상시, 대배율의 사진확대가 불리하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렌즈 교환을 할 수 없는 와이드 전용 카메라에는 광각에 있어서의
범용성이 요구됩니다.

그중 가장 이용도가 많은 화각 62 ˚ 의 25mm 렌즈를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또 Yoshihisa Maitani는, Pen W 에 탑재된 E Zuiko 25mm F2.8 렌즈의 설계에 관한 이야기도 설명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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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촛점거리 25mm 라고 하는 짧은 렌즈를 Pen의 Body에 짜넣으려면 , 비하인드용 셔터등에서 상당한 제한을 받습니다만, 앞으로의 와이드 전용 카메라에는 역시 F2.8 정도의 밝기가 요구됩니다.

화각 62 ˚ / F2.8 이면 와이드 렌즈로서는 밝은 부류에 들어가겠지요. 이것에 4매구성의 Tesser 형(Pen / Pen S 에 채용된 형태)를 이용하면, 상면의 만곡이 꽤 커져, 화면의 중간대 또는 주변부에 상의 무너짐이 생깁니다. 특히 주변부에서는 급격하게 헐어 버리지요.

이 상만곡을 잡기 위해서 각 렌즈의 곡율 반경을 작게 하면, F2.8 구경비의 크기의 구면 수차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찍은 사진에는 안개가 걸린 것 같은 플래어가 나타나 버립니다.

이 구면 수차를 작게 하려면 전과는 반대로 각 렌즈의 곡율 반경을 크게 취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결과는 상면만곡을
나쁘게 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촛점거리 25mm F2.8 의 와이드 렌즈를 대배율의 확대에
견딜 수 있게 하려면, 4매구성의 Tesser형의 상태로는 약간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거기서 전옥을 2매로 분리하고, 굴절률이 높은 희원소를 포함한 신종 유리를 이용해 Tesser 형으로 개량을 더하는 것에 의해서, 곡율 반경을 크게 취하면서도 각 렌즈의 굴절이 작게 않되게, 상면만곡을 나쁘게 하지 않고 , 구면 수차를 F2.8 로 충분하게 보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와이드 렌즈에 나오기 십상인 뒤틀림의 보정은 물론, 다른 수차도 자주보정되고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찍어 보면 플래어가 없는 클리어인 상을 묶습니다. 구성도(왼쪽위)의 사선의 부분이 신종 유리입니다.

Pen의 Body에 이 렌즈를 짜넣는 경우, 비하인드 셔터에 의한 주변 광량의 저하가 생기지 않도록, 셔터의 날개를 가능한한 렌즈 후면에 접근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와 같이 짧은 렌즈를 셔터 날개까지 가깝게 차면, 렌즈가 푹 셔터안에 들어와 버리므로, F2.8 를 커버하는 조임쇠 등이 들어오는 공간이 매우 거북하게 됩니다.

또, 렌즈의 편심이라든지 그 외의 정도도 촛점거리에 역비례 해 어려워지므로,
이러한 점은 고생의 종이었습니다.

제2그림(왼쪽아래)은 경 범위의 단면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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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ter

Pen W 의 셔터는, Pen S에 탑재되고 있는 것과 같은
타입입니다. 오리지날 Pen에는 2매우의 바리오식이 사용되었었습니다만, 보다 고속 성능을 위해 프론트방식 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Pen W 의 와인딩 spool이 오리지날 Pen과는 다른 부품이 사용되고 있는 것도 간파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색만 다른지도 모릅니다).릴리즈의 느낌은 Pen과 Pen W 를 비교했을 경우, 거의 그 차이를 느끼지 않습니다만(지극히 가볍게 틱이라고 하는 느낌으로 끊어진다), 리와인더에 의해 감기는 느낌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Pen 은 감겨질때 약간 무거워지는 반면에, Pen W은 그야말로 셔터 요금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 감각이 있습니다. 대단한 무게는 아닙니다만 Pen의 가벼움과 비교하면 분명하게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D시리즈의 고리고리한 무게에 비하면 훨씬 가벼운 감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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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over

지금까지 소개한 렌즈, 셔터, 도장 이외에 관계하고는 모두 Pen 과 같습니다.(Top 커버의 OLYMPUS PEN W 의 문자가 달랐다!)

Top 커버 부분에서는 수동 역산식의 필름 카운터, 장방형 셔터 버튼, 악세사리슈, 되감기 노브가 Pen 과 같게 줄지어 있습니다.


파인더도 역Galilei식 채광 파인더입니다.

한가지. Pen W 의 흑도장의 품질의 나쁨은, 너무 유명하고, 정말로 곧 벗겨져 버립니다. 무난하게 사용되고 있었던 현재의 Pen W는 네 귀퉁이가 계속 벗겨져 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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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

아랫쪽도 이러한 느낌으로
Pen 과 같은식입니다.

뚜껑의 락 해제 노브, 삼각대 장착구멍, 되감기 버튼이 줄지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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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Pen 이 발매되었을 때, Pen W 로서 Pen이
발표되었다면 어떨까?(가격의 문제가 있습니다만)
라고 생각해봅니다..

Pen의 화각은 어느쪽인가? 하고 말하면 전문가 취향의 준광각이라고 할까 표준의 눈이며, 스냅을 찍으려면 , 보다 광각의 눈을 가진다 Pen W이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촬영 그 자체에 Pen이 본래 목표로 한 경쾌감도 나옵니다.검은 복장에 몸을 싼 것은, 많은 촬영 영역의 확대에도 연결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Pen W는 불과 2년만에 그 막을 내려고, 후계 모델도 결국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이 Pen W의 개발 배경으로 대해서, 설계자인 Yoshihisa Maitani 자신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와이드로부터 800mm 초망원까지의 교환 렌즈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고급기로서 Pen F 를 송냈습니다. Pen F에는 이러한 장점과 함께 인기도 있어, 수많은 걸작도 태어나겠지요. 그러나 몇 개의 렌즈를 갖추어 교환하면서 사용하게 되면, 실제로는 번잡하고 중량도 무겁고, 오히려 카메라에 사용되는 결과에 끝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망원 렌즈는 그치는을 있지 않는이라고 해도, 초점심도가 깊은 와이드 렌즈까지, 정밀하게 핀트를 맞출 수 있어 노망의 상태까지 볼 수 있는 일안레플렉스가 아니면 안될까와 의문을 느낍니다.거기서 신설계의 와이드 렌즈를 붙여 등장한 것이 이 펜W 입니다.

줌을 붙인 Pen F를 가진분이나 Pen W를 하이 클라스 사용자의 서브 카메라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 때문에 서브 카메라에 어울리는 검은 칠로 완성했습니다.

한 때의 Olympus 와이드의 Pen사이즈, 그것이 이 Pen W 입니다.」


리뷰출처 :

Olympus Pen Gallery / Pen W Close Up1
http://homepage1.nifty.com/olympuspen/camgal/w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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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AKUYA`S PAGE takuya`s page いとう たくや 伊藤 琢弥 olympus オリンパス
OLYMPUS PEN W Body No.115151 E.Zuiko 1:2.8 f=25mm

http://kagakumyokundaisi.web.infoseek.co.jp/htm/penwd.htm


스크랩 :  Fluer:MGK

------------------------------------------------------------------

Pen 시리즈를 모으는 나로서 상당히 구미가 당기는 물건이긴 하지만.

중고가격이 69천엔까지 치솟는것을 보고 리뷰를 스크랩하며
아쉬움을 달래기로 했다.

카메라를 노려볼때마다 그 카메라를 만든 설계자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낀다.


2007/01/02 15:51 2007/01/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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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a Parat I 1963

Posted at 2006/12/11 14:47// Posted in 떡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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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과의 크기비교



Kleinbild-Sucher
Format 18x24
Objektiv Color-Apotar 2,8/30
Verschluss  1/30 - 1/125
Jahr 1963
Originalpreis 89,-DM

Halbformat-kamera für normale Kleinbildpatronen


2006/12/11 14:47 2006/12/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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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cru 1991. by O.product LiMiTED EDiTiON

Posted at 2006/12/11 12:05// Posted in 떡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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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ru is a limited edition, fully automated 35mm compact camera available in only certain areas from April 1991.

"La Vie en Ecru" expresses the camera's detail-conscious design. The Ecru's not only super convenient to operate but also pleasing to both the touch of the hand and the eye. It appears like a heartwarming-white sculpture giving a natural, relaxed feeling in the hand of the user, whichever environment it catches you in.

From Visionage no.15,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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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ki Sakai
O.product and Ecru product conceiver from Arena 92 Summer



출품당시 5만엔정도. 91년 2만대 한정판매.

2006/12/11 12:05 2006/12/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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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hica Electro 35 *Professional 1968

Posted at 2006/06/02 22:07// Posted in 떡 카메라

Yashica Electro 35 *Professional* 1968. 6.


몇일전 일본 경매를 통해 오늘에야 도착했다.

물론 카메라의 성능이나 재주는 상상 이상임을 알지만.. 별 의식없이 구한거라. 괜히 샀나 싶다.
초기형 Electro 35 에서 색만 블랙으로 처리된 Professional 모델이다. 뭔가 의미가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단지 그뿐이었다.



Type
: 35mm Lens-Shutter Rangefinder Camera
Lens:YASHINON-DX 45mm/F1.7
Shutter: B· 30s~1/500s·strobe 사용시 1/30s
Power Source : HM-4 N Type
Dimensions & Weight:140×82×74 mm | 740 g
Product Year : 1968. 6.



2006/06/02 22:07 2006/06/02 22:07
  1. Jordi
    2006/09/28 19:11 [Edit/Del] [Reply]
    battery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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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Canonet G-III QL-17 *BLack*

Posted at 2006/05/24 15:31// Posted in 떡 카메라

Canon Canonet G-III QL-17 - 1972. 3.


우연을 가장한건 비단 사람사이에서만 일어나는건 아니다.
이정도 상태에 스트로보 2개까지 구한건 우연한 행운이었을까?  1987년 중앙일보 신문지에 싸여 왔다.

오랜시간을 묻혀있다가 꺼내본 느낌이다.  셔터수리좀 하고 .. 맘놓고 찍을수 있을 기회가 와주길 바랄뿐이다.

레어아이템임에도 불구  4만원 미만에 가져온건 .. 역시 행운이라고 밖엔 -0-;;



Type                35mm Lens-Shutter rangefinder camera with shutter speed-priority EE
Picture Size     24 x 36 mm 
Lens                 40mm f/1.7 (6 elements in 4 groups) 
Shutter              Copal with B, 1/4 sec. to 1/500 sec., X-sync. Built-in self-timer.
Viewfinder        Coincidence rangefinder integrated with reversed Galilean viewfinder.
EE                     CdS cell for shutter speed-priority EE. Metering range of EV 3.5 - 17 (at ISO 100).
                        Film speed range of ISO 25 - 800. Manual exposure enabled by disabling AUTO.
Power Source  One 1.3 V H-D mercury cell. Battery check provided with a lamp. 
Dimensions &   120 x 75 x 60 mm, 620 g 
Weight



2006/05/24 15:31 2006/05/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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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ki 11" by Krasnogorski Mekhanicheskii Zavod

Posted at 2006/04/21 21:24// Posted in 떡 카메라


KMZ사의 ZORKI-11은, 전작인 ZORKI-10으로부터 거리계부분을 삭제한 모델이다. ZORKI-11은 1964년~1966년의 기간중에, 60,745대가 제조되었다. 로고 마크 이외, ZORKI-10과의 외관상의 큰 상위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잘 보면(자) 거리계 부분의 삭제에 반측거창이 없고, 그 때문에 본체 정면에서 본 파이다 부분의 디자인이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                       

 ZORKI-10의 파인더에는, 중앙 부분에 초점 조정용의 둥근 창이 있어, 이 부분에서 이중상을 일치시켜 핀트 조정을 행한다. ZORKI-11의 경우는 후카싱링을 돌리면(자), 파인더 좌단에 인간의 상반신, 전신, 삼림의 마크가, 놀랄 정도의 크기로 나타난다. 거리는 이 마크를 참조해 눈짐작으로 결정한다.                    

 focusing 링은 1.5 m~∞로 3 단계의 넛치가 붙어 있지만, ZORKI-10에는 이것이 없다. 외관 디자인은, 전술한 것처럼 ZORKI-10같고, 1961년에 발매된 리코제 EE카메라, RICOH AUTO- 35 V의 카피 제품이 되고 있다.                  


메이커 KMZ사
모델 명칭 ZORKI-11
제조 기간 1964년 - 1966년
총생산 대수 60,745 대
게재 모델의 제조년 1966 년
게재 모델의 시리얼 번호 6609972 번
셔터 스피드 B,1/30 - 1/500
탑재 렌즈 INDUSTAR-63, 45mm/F2. 8
탑재 렌즈의 시리얼 번호 0064877
탑재 렌즈의 마운트 형식 고정
                                 
 렌즈에는 ZORKI-10으로 같이, INDUSTAR-63, 45mm/F2. 8이 탑재되어 렌즈의 주위에는 일면 셀렌 수광부가 배치되고 있다. 파인더의 하부에는, 셀렌 수광 소자에 의한 광량 측정 결과가 지침으로 표시된다.


 ZORKI-10은 1964년~1978년의 기간에 제조되었지만, ZORKI-11은 발매년은 같아 종료년은 1966년으로 짧다. 그 때문에, 총생산 대수도 ZORKI-10이 33만대에 대해서 ZORKI-11은 고작 6만대 정도와 적게 되고 있다. ZORKI-10~12의 제조년으로 대수를 정리하면(자), 이하와 같이 된다.
 ZORKI-10 1964년~1978년 332,144대
 ZORKI-11 1964년~1966년  60,745대
 ZORKI-12 1967년~1968년   7,200대



2006/04/21 21:24 2006/04/2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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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Zeiss Werra I Oliv 1955

Posted at 2006/04/05 15:03// Posted in 떡 카메라

Carl Zeiss Werra I Oliv 1955

Werra 1 - oliver Spannring - Tessar

Baujahr  1955-56 
Farbe  oliv 
Gehäusenummer  181443 
Objektiv  CZJ Tessar 2,8/50 #4345241 
Verschluß  Vebur 
Belichtungszeiten  B-1-2-5-10-25-50-100-250  
Kadlubek-Nummer  ZEJ 0020 


Merkmale

Filmtransport durch breiten Spannring mit olivfarbener Kunststoffbeschichtung

Kleiner, einfacher Durchsichtsucher
2006/04/05 15:03 2006/04/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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