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내 PC가 2대라 그간 난.. 좀넓직한 사무용 책상을 구하던 중이였다.
갑자기 말씀하시기에. 어떤책상인지 계속 물었으나. 좋은거 올테니 기다리라 는 말만.. -0-;
답답한 나머지 ..물어본 끝에. 해외로 이주하는 집의 가구들을 싼가격에 받았다고 하셨다.
역시 엔틱인가.
엔틱이 궂이 우리집에 필요할까 라는 의문에. 실용적인지 어떤지 직접 보기로 했다.
직접가서 본 후.. 완전히 실용성 제로에 뽀대용밖엔 생각이 안들었지만..
어머니의 가구에 대한 열정은 어떻게 할수 없는 그런거였다 -0-;;

서재가 들어오기전.. 2006.11.12. / Lumix LC20
이것저것 물건을 빼논터라 상당히 너저분한 상태였는데. 정리하려면 어휴.ㅠ

소파가 들어오기전.. 2006.11.12. / Lumix LC20

서재가 들어온 후.. 2006.11.12. / Lumix LC20


푹신하긴 하다.. 2006.11.12 / Lumix LC20
가구바꾸는일은 이제 아마 없을듯 싶다 ;;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