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월드프라자" by iM8100 - 11. 20. 2006.
저런 건물을 보노라면. 아침부터 가슴이 답답함을 느낀다.
물론 서로다른 업종들이 상가에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간판을 달다 보니 저러했겠지만.
물론 서로다른 업종들이 상가에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간판을 달다 보니 저러했겠지만.
결국. 꼴뵈기 싫고. 무엇인가를 표시한다는 간판의 제 역할조차 다하지 못한다.
깔끔하게.. 슬림하게.. 심플하게.. 는 안되겠니??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