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크리스마스의 특별 아이템.!!
Robert Sabuda 의 팝업북을 준비했다.
포장을 어떻게 할까 너무 고민많이했다. 이미 시간은 9시가 넘고 있었고.
장식지로 엠보싱지가 있긴했지만. 나중에 봉투에 쓰기위해 남겨두었다.
곧 크리스마스.. 마스.. 라고 시간에 쫓기고 있었다.
부피가 크고 팝업북이다 보니 왠만한종이로는 커버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크래프트지로 정했다.
이중 페이퍼백의 속지를 구해서 뒤덮는 식으고 포장하고. 책의 간격은 골판지를 잘라 책의 위아래와 측면을 감싸주었다.
형태가 뭉게지지않게 조심스레 백에 넣고 포장했다. 손잡이 부분은 1줄만 남기고 잘라낸뒤.
레드 라벨링으로 마무리.~
.받고나서의 장면 이후가 떠오르지가 않는다.
....... 정말이걸 줄수나 있을까.
어느덧 시계가 새벽3시에 가까워졌다.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