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빛나" / 2008.6.16.
지나가는 말들로.. 한번만나. 한번 만날까?. 만나야지.... 하고 두근반 세근반 시간이 늘어지다보면.
만날이들도 결국 못만나고 해메게 되는게 사람의 인연인것만 같다.
새 스냅용으로 버릇처럼 들고다니는 T7의 첫인물사진에 빛나 양이 들어왔다.
역시 그동안의 시간은 너무나 커서. 2003년 이후 근 5년만인가 보다.
아련함속에 만남은. 신선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만끽하게 해주는게.
"만남의 즐거움은 역시 이런거야~!!" 라고 생각했던 순간이였다.
아무리 뒤집어보려해도. 그녀의 미소는 참 매력적이다. ㅎㅎ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