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견딜수 없을만큼 외로움을 느껴본적이 있는가?
볼수도 없고 다가갈수도 없고 설령 그것을 보고 곁에 있다 해도 마음만 억누르며 지내야 할 감정들..
정말 힘들고 괴로운 감정들이지만 다음날이면 그냥 흘러가는 시간속.. 나날들..
지쳐 쓰러져 잠들기 상태 이지만. .잠을 통하면 이 모든 감정들을 탈피하고자 하는건 아닌건지..
내손과 내 머리 내 얼굴.. .. 자괴감은 별수 없나 보다.
그동안 많은 곳을 이동하고 시간도 적었으며 제대로 못한 만남이나 이별.. 무시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감정이 많았었기에..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