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 thouvenin 2006.

"louis is an abstraction" by sophie thouvenin. 2006.




















사랑을 추상화로 표현하자면. 과연 그 정답은 어떤것일까?


추상화라는건. 대상을 떠오르는 어떤 물건을 표현하면 그건 이미 추상화가 아니라고한다.
사랑이, 달콤하다고 해서, 단순히 맛이 달달한 초컬릿이 아니라는것이다.

형태보다는 어떤 느낌이 들어가야 맞는거란다.

-

자신의 느낌을 더하자면,
그로인해 떠오르는 사랑의 기억을 좀더 추억하자면.  

끝나버린, 또는 사랑과 진행중인 이들에게 느꼈던
기쁨과 환희, 픔과 분노, 고통과 시련...
사람이 느끼는 삶의 감정들이, 어쩌면.. 사랑을 접한 감정과 동일해 보인다.

삶은 그래서 사랑인가보다.


한편으로, 그리움과 외로움은,

서로 너무나 닮아있는 사랑에 대한 강한 열망의 증거이지만..
실은 나 자신조차, 가끔씩은 남들에게 이를 어떻게든 숨기려고만 하기도 한다.

열망이 지나치면, 결국 과욕으로 치닿기 때문이다.

다들 쿨한척하지만 속으론 운다.ㅋ

삶이 결코 쉽지 않듯..
사랑.. 참 어렵다.


2008/08/31 21:55 2008/08/31 21:55
Fluer:Mg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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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선에 손이간건 정말 고의가 아니었음.
ㅜㅠ

반고흐는 정말 돈이없었다고함.


덕분에 잘보고있어요!











 

2008/08/18 00:31 2008/08/18 00:31
Fluer:Mg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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