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rry Go Round Horse" by Susan M. Charas. 2003.
인생은 회전목마와 많이 닮아있는것 같아.
우리는 모두 회전목마의 목마처럼..꿈을향해 달려가고 있는거지.
그 꿈을향해 달리다보면.
깊고깊은 어둠속을 달리기도 하고. 높고 푸른 정상에 오르기도 하지만..
영원한 행복과 불행은 없는것처럼.
그렇게 또 하루는 흘러가는거야.
그런하루가 한바퀴 두바퀴 돌아갈수록 세월은 흘러. 점차나이를 먹게 되고.
빛과어둠의 끝자락에서, 언젠가 우리는 죽음과 마주하게 되겠지??
죽음과 마주하게 된다 해도 슬퍼할이유는 없어.
네옆엔 그동안 너와 함께 슬픔과 축복을 나누었던 사랑하는 여러목마들이 있거든.
문득, 하루가 한바퀴의 회전목마처럼 느껴지더라도 지루해 하지는 마.
너와 내가 함께한 시간의 한바퀴는
결코 같은느낌의 어제와 같은 오늘이 아닐테니까.
힘내자! 아자아자~!!
우리는 모두 회전목마의 목마처럼..꿈을향해 달려가고 있는거지.
그 꿈을향해 달리다보면.
깊고깊은 어둠속을 달리기도 하고. 높고 푸른 정상에 오르기도 하지만..
영원한 행복과 불행은 없는것처럼.
그렇게 또 하루는 흘러가는거야.
그런하루가 한바퀴 두바퀴 돌아갈수록 세월은 흘러. 점차나이를 먹게 되고.
빛과어둠의 끝자락에서, 언젠가 우리는 죽음과 마주하게 되겠지??
죽음과 마주하게 된다 해도 슬퍼할이유는 없어.
네옆엔 그동안 너와 함께 슬픔과 축복을 나누었던 사랑하는 여러목마들이 있거든.
문득, 하루가 한바퀴의 회전목마처럼 느껴지더라도 지루해 하지는 마.
너와 내가 함께한 시간의 한바퀴는
결코 같은느낌의 어제와 같은 오늘이 아닐테니까.
힘내자! 아자아자~!!
[비밀이야~]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