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H-RE3" 오디오테크니카 社 / LX2 / 6.26. 2007.
이제 여름이다. 날씨로봐서는 진작 여름이지만;;
그간 주구장창 귀때기에 이어폰을 쑤셔놓고 다니던 나였다.
이어폰이 있음에도 계절에 맞는;; 것을 하나더 구매한건. 귀를 틀어막았던게 좀 답답해서였다.
( 그냥 지겨워져서 -_- )
px200 처럼 포장부터, 모양은어때요, 소리는몰라요. 식의 리뷰는 ˇへˇㆀ
물론 소리를 듣기위해 사용하지만, 부담없이 쓰려고 산것이니까~
혹시,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사고난뒤에 많은것을 생각해서는 안된다.ㅋㄷ
무조건 복고적 디자인만보라. 나머진 패스.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
더 좋은게 있을꺼에요. ATH-ON3 화이트 모델도 가볍게 쓰기엔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