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스테이션2" / LX2
어차피 제겐 무리였나 봅니다. 머 그닥 게임 많이하는것도 아니고,
작년 한창 회사일할때, 어릴때 게임기 한번 집에들여놓고 해보고싶었던게 생각나서,
"돈있을때 한번 사보자" 하는 맘에 구매를 했던 것이지요. -_-;;
첨엔 조오타~고 만지작만지작 했는데. 시간도 없어지고,(집안에있는게드물어짐!)
한번할라 치면 게임도 너무많아 멀골라서해야할지도 귀찮아지고 -0-;;
그러다 보니 점차 한쪽구석에서 먼지를 벗삼아 쳐박혀 있더군요.
애물단지 팔아버리기로 하고 어제서야 겨우 팔아버렸습니다.
똥값되서 못팔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으로. ㅋㄷ
인생은 한마리의 회전목마